*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목표
  Name  :  Kwag     * Go Home

오늘 신라호텔에 집사랍 내려주고 돌아오는데 남산 2호터널을 지나오다 넘산 지나 아래로 내려가는 터널이 너무 좁아 오른쪽으로 나와 가렸더니 그만 다시 3호터널로 진입. 서울역을 지나 돌아오게 되었다.

하여튼 목적지가 확실하니 이리저리 잘못 가더라도 결국 목적지로 오게 되어 있다.

인생이 이러한 자동차 운행과도 같다면, 처음 생각과는 다름 곳(길)으로 흘러 들어가 거기에 안주(?) 하며 살게 될텐데... 어젠 서너번을  잘못들어 한참 헤메고 다녔는데,. 인생이라면 몇번 헤메다가 그 곳에서 살지 않나 생각.

그래서 생각은 목표가 정확하고 확실하다면 결국 인생에서도 돌고돌아 그 목표로 갈 수 밖에 없겠구나는 생각. 목표의 확실성 믿음, 흔들리지 않음 등이 필요한데.

사실 난 전부터(어릴때, 학생 때, 등등) 목표가 목적이 너무 뚜렷한 사람은 좋아하지 않았는데.
목표 목적이 확실한 사람은 그 사람 외의 모든 사람이 도구화 되기 때문이라고 ... (이것도 격론의 여지가 있지만 암튼 )

목표 목적을 달설하려면 모든 것을 다 째껴두어야 함. 자신의 목표 목적 달성이 최고의 선이기에...

근데 목표가 불확실하면 이리저리 헤메는 꼴?

이 이야기는 블랙홀 이야기화도 맞물리는데
인생에서 삶에서 가다가 다른 무엇에 홀린다면 빠진다면 호기심을 가진다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바로 블랙홀에 빠져 가는 것.
그래서 항상 길을 가다가 인생을 가다가 재미나는 것 호기심 관심 끄는 것 거기에 몰두하면 잠깐만 하고 바로 발을 빼서 빠져나와야 하는 것이라고
할말은 많고 나도 내 생각을 잘 정리해야 하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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