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환경 적응?
  Name  :  Kwag     * Go Home

19인치 모니터를 한두달 사용했다.
딸이 오래전에 쓰던 것인데
중고로 팔려고 쓰던 PC 본체, 키보드,. 마우스 와 묶어서 팔려고 했는데 반년 동안 팔리지 않은 것이다.

요즘은 내 모니터를
빼고 이 모니터를 쓰고 있다. PC는 내것, 여기서 주은 것(i3), 논현동에서 주은것(AMD A3 6400k?), 또 아주 오래전에 쓰던 것 해서 3개 아 여기다 ITX 도 있어 4개이다.
이것 저것과 연결해 윈도우 10 계속 업그레이드 해주고, 팔릴때까지 쓰고 있어야 어떻하든 팔 것도 같고 그래서

오늘 대대 결단을 내려 택배로 판매 결심, 스트레스 받는(수명 단축, 마누라와 싸움 등 이혼 단계?) 하여튼 안심 소포로 보냈다.
물건값은 내리고 내려 15천원인데 배송비는 13500 원이니 비숫하고
물건값은 15천원인데 10만원 이하는 안된다 하여 10만원 가격으로 하여 보냈음(물건 분실 등으로 인한 보험료가 상승).

아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 있음

말하려는 포인트는 4:3 비율인 19인치(전체 면적은 적지 않음 그래도)를 쓰다가

오늘 전에 쓰던 멜 모니터(사실 이건 아들이 쓰던 것, 내건 아들에게 가고)를 다시 쓰려고 연결했는데
모니터가 켜지니 깜놀

아니 모니터가 이리도 옆으로 길었던 가
말이 안될정도로 옆으로 길었다. 물론 이거로 몇년 면 십년(?)을 쓰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런 이야기는 많이 있는데 정말 이럴 줄 몰랐다.
--------------

이거 비슷한 이야기 소파를 버렸는데 이사 준비이기도 하고
여기에 대신 긴 의자를 놓았는데(식탁 의자? 로 쓰기도 하고 소파 대신 쓸 수도) 여기 앉으면 몸이 마음이 별안가 눕고 싶게 된다. 여기 부을 수는 없는데
몸이 자꾸만 그리 움직이는데 그럴 수는 없으니 마음이 슬프고 뭔가 이상하고
내내(1년 이상인가)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
-------------------
아 또 생각난다. 몸이 기억하는 것을

죄측통행에서 우측통행으로 바뀌었는데 ,  일제청산한다고 그랬나?

하여튼 지하철역에서 환승하는데 몸이 왼쪽 에스칼레이터로 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일이 여러번 있었다.

언젠가부터 없어졌지만(1년,?)

=============
오늘 델 모니터 다시 보니 작다. 요즘 모니터는 더 큰데
음 . . .

 Prev :   하고픈 거 하고 사는 거? Kwag 
 Next :   사노라면 Kwag 
 L   R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RuV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