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생각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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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는 의식과 무의식이 있고
의식적인 무의식, 무의식적인 의식도 있고 어는 것을 잠재의식으로 보는지, 또는 다른 개념으로 잠재의식을 보는지

생각 그 자체가 정해지지 않은 것이란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글에서도 언급되어 연결될 수 있는데
정해지지 않은 생각을 글이나 말로 정하면 이건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전자의 중첩 개념과 같은 것이 나온다.

동시에 여러 곳에 존재하는 전자는 관측하면 하나로 밖에 나타나지 않는데

예를 들면 글이나 말은 그 사람은 착하다 라고 하면 착하다란 정의부터 문제되겠지만 (주관, 객관도 문제가 되고)
하여튼 착하다 나쁘다로 결론지어야 하고 양자역학처럼 관측된 결과처럼 착하다 아나면 나쁘다고 결과가 나타난다. (물론 조금 착하다, 어떤 때는 착하다. 등등 시간과 조건,장소, 척한 정도의 백분율 표현 등)

많은 부분을 생략하고

아뭏든 말과 글은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그는 가난했는데 그래서 가난하게 살았다. 이래도 말/글/설명/정답이 되고

가난해서 이를 악물고 노력해서 부자가 되었다. 이래도 말이 된다.
이는 말/글로 설명하고 남을 설득하고 움직이고 등등 하는데 위처럼 말/글은 어떻게 하던지 의미(즉 진실인가 그렇지 않다. 다만 처음과 끝이 정해지면 이를 연결할 따름이다. 그래서,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등)가 없다.

이런 말/글이 문제가 있어도 이 없이는 의사소통, 혐력 등을 할 방법이 없고(생각을 읽고 쓸수가 없고 생각도 뭐가 생각인지? 좋아하면서고 싫어하고 중첩성)
그런대로 세상이 움지여 가는 것은 또 오차의 필요성과 필연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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