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생각의 다양성?
  Name  :  Kwag     * Go Home

인간의 역사에서 항상 젊은 것들이 쯔즈 라고 말해왔다.
요즘은 더 심하다.
예를 들어, 전철에서 노인(진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젊은이(50대도 젊은이)는 없다. 오히려 젊은 늙은이가 노이니에게 자리를 양보한다.
건물에 문을 열고 들어가려면 그 틈에 젊은이(진짜 젊은이)들이 그 새로 빠져 나간다.  좀 나이든(?) 사람이 들어오면 문을 열어주고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문 여는 사이에 나가는 것이다. 정말 어이가 없다.
이런 일을 일일히 열거하려면 끝도 없다.

근데 오늘 남산도선관을 가는 버스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생각과 행동, 개념의 다양성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본다. 이 편에 훨씬 속이 편하니까.

젊은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데 과거게 교육이랄까 가정교육 또는 가정생활 속에서, 또 사회 분위기에서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하는 정답으로 정해진 률에 따르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 아닌 것이가 라고 ...

하여튼 변호사가 이렇쿵하면 그런 변호사도 있고 라는 뜻이고 젊은이가 저렇쿵하면 그런 젊은이도 있고 한 것으로 보면 좋겠다.

앞장서 과거의 예의와 양보, 배려를 하는 젊은이도 있고(많다) 얌체같은 젊은이도 많고. 택시운전자와 택시 손님에서도 이런 운전자도 많아지고 이런 손님고 많아지고 그런 것으로 다양성 증가로 보면 편하다.

인간의 다양한 본성이 절제되거나 억제되지 않고 터져 나오는 양상은 다양하다.

 Prev :   Home Outside  
 Next :   질적 팽창과 경쟁  
 L   R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RuV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