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질적 팽창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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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구 감소에 따른 경기 둔화가 지속적으로 우려된다는 현 시점이다. 어디서나 양적 팽창에 한계가 오면 질절 핑창을 당연시 하고 있다. 인구 문제에서는 질적 발전을 이야기 하고 있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

인구 수는 줄어도 일인당 소비, 생산량이 증가하면 전체적인 경제 증가는 이를 수 있을 것이다. 또 지속적인 발전 개념에서는 앞으로는 경제 수치 증가 없이 즉 양적 증가 없이 질적 증가로 바뀌어야 할 것이다. 어떻게 개념화하고 어떻게 관리하는 지는 앞으로의 과제이지만 ...

2. 일등만 만들려는 더러운 세상이라도 다들(물론 일부 이샹한 사람들) 쉽게 말을 한다. 마치 자신들은 영심히 노력했는데도 일등이 되지 못해서(그럼 2, 3등은 했다는 것인지 ...) 사회에서 배척당했다는 듯이 사회를 비난한다. 그러나 이는 경쟁의 본질을 모르는 듯 하다.
가장 유명한 이론은 정자 이론이다. 수백만 수천만의 정자 중에서 단 하나만 난자와 수정하게 된다. 수 많은 너무 길고 긴 역경을 이이고 난자에 도달하여 공성(성을 공격)에 들어가는 정자는 최소한 200 개 정도가 되어야 한다. 이 보다 적은 수의 정자가 도전하면 실패하게 된다. 바이러스와 세균에서도 이러한 이론이 있다. 최소한의 감염 수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동시에 공격하지 못하면 감염에 성공할 수 없다.

성공적인 벤쳐기업이 하나 나오기 위해선 최소한 100개 정도의 기업이 도전하고 실패해야 한다. 우주는 우리 세상이 이렇게 만들어 졋다. 이렇게 진화애 왔다. 인간은 왜 무생물 만도 못하게 건방지고 너무 자기 펀이적이고 이기적이다.

문제는 일등 독식 개념인데 이는 동물계에서도 많이 나타나는데 2등, 3등 99등은 뭐하냐는 것이다.

(1) 인간 사회는 지역적, 시간적, 기능적으로 너무 세분화 되어 있어 거기서 일등이면 된다. 우리 동네에서 일등, 우리 회사 경리에서 일등. 우리나라 모두를 한 시험에서 등수를 매기는 일은 없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어디에선가 일등을 하고 있다. 경리에서 일등이 아니면 경리부 신입  그 중에서도 한 지점에서 아니면 남자에서 등등 세분화 할 수 있고 거기서 최고이면 된다. 쉽게 말하면 다들 현제 위치에서는 최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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