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죽음은 편안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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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엔 삶이 힘들고 어려우면 죽음이 편한 휴식이 될 거라는 생각이 있었다. 잘 살고 잘 되고 이런 사람은 죽음이 좀 억울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안식처일 수가 있다. (그럼 잘살면 잘살아서 좋고 못살면 죽을 때 편해서 좋고 이런 가?).

2. 근데 다시 생각하니 정말 열심히 힘들게(열심히란 뜻) 살아있는 동안 일했던(꼭 돈을 위한 일만은 아니겠지만) 사람은 너무 열심히 일했기에 이제 죽음이 편한 휴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 즉, 죽기 전까지 열심히 뭔가를 위해(동기유발,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열심히 살았으면 죽음도 편할 수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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