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Save the last danc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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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부르스 윌리스로 가서 그가 부른 노래 두 개가 비디오로 있다. 까불까불하고 자신 넘친 젊을 쩍 모습과 함께...
근데 노래 하나가 더 있고 이 노래 부르는 느낌과 전의 두 곡과 거의 같다. 빠르고 즐겁고 행복하고...
여러 사람의 노래가 있는데 하나하나다 다 달리 들린다. 똑같은 노래가 이리도 다양하게 부르고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나?

You can dance every dance with the guy
Who gives you the eye, let him hold you tight
You can smile every smile for the man
Who held your hand 'neath the pale moonlight

But don't forget who's taking you home
And in whose arms you're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Oh, I know that the music's fine
Like sparkling wine go and have your fun
Laugh and sing but while we're apart
Don't give your heart to anyone
But don't forget who's taking you home
And in whose arms you're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Baby, don't you know I love you so?
Can't you feel it when we touch?
I will never, never let you go
I love you, oh, so much

You can dance, go and carry on
Till the night is gone and it's time to go
If he asks, if you're all alone
Can he take you home, you must tell him, no

'Cause don't forget who's taking you home
And in whose arm's you're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Cause don't forget who's taking you home
And in whose arm's you're gonna be
So darlin',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mmm
Save the last dance for me, mmm
Save the last dance for me

전엔 가사를 대충 부분 부분만 들리고 흥얼거려서 노래 느낌이 좀 소심한(나와 같이) 친구가 좋아하는 여성에게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 제발 마지막 춤을 나와 같이 췄으면 정도로 생각하고 좀 슬픈 노래로 봤다.

그런데 실제 가사는 전혀 그렇지 않다. 오죽하면 모든 노래가 다 기쁘고 자신감 넘치는 느낌이다.

또 여러 가수 노래를 듣다보니 돌리 패턴 노래로 들었다. 돌리는 영국의 월마트 박사가 만든 복제양으로 가슴이 큰 돌리 패턴 여가수를 따라 지은 이름이다. 이러한 이야기만 떠들었지 실제 돌리 패턴에 대해선 가슴 큰 여자로만 하는 편견(을 넘어선 몰지각)만 있었다. 오늘 노랠 들어보니 노래가 좋고 색다른 분위기가 난다. 이제야 돌리의 참 모습을 보는 것 같고 왜 가슴을 키웠는지 궁금하기도 하다(인터넷에선 슴가가 표준어인데 ..)

부루스 윌리스 Video

부루스 윌리스 Full

Carole Laure

별안간 숨져졌던 보석을 찾은 듯 기쁨이 샘 솟는다.
넘 오버하는데 노래는 재밉고 청춘을 돌려다오 라고 소리치고 싶을 정도의 미모인데 라틴계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51년 생으로 나보도 1-2 살 위가 아닌가?  직업: 가수, 배우, 영화 감독, 영화 프로듀서, 각본가 이렇게 한글판에 써 있다. 할 말을 잊었다. 너무나 그리던 이상적인 다 전문 직업꾼이 아닌가?

Michael B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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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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