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Stand b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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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생각은 하지않고 팝송 가사와 노래 듣기 따라부르기에 빠져있다?
어젠 민해경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보게(듣게) 되었는데 집사람이 민해경 닮았다는 소리는 있었다(많이 말르면). 그래 김치 다그는 아내를 불러 보게했더니 앨범을 가져와 자기 사진을 보여주며 이렇게 예뻤었다고 들이민다. 사실 이뻤다. 물론 지금도 그렇고 ..

그래서 뭐 7080 녹화장에 한 버 가보자는니 이랬고  ...
이연우의 헤어지 다음 날 노래 듣고 따라 하고... 역시 어려운 노래...

아! 하여튼 내 팝송 추억은 Stand by me 로 갔다. 유튜브 이리저리 하다보니. 가사가 정말 재미있다. 머 ... 득득 극는 소리가 들어가 있는데 이 소리를 들으니 under the boardwalk 에서 나는 Guiro 소리가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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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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