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In-a-gadada-v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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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y-M의 Sad Movie 를 들으려고 했고 들었는데 Boney-M이 부른 이너가다다비다가 있었다. 이 노랜 그냥 이너가다다비다만 있고 다른 가산 하나도 없고 30분이나 지속되는 그런 건데 무슨 보니엠이 노래를 불러? 연주가도 아닌데...
보니엠 노래는 연결이 되지 않아 이 노래를 다시 찾아보니 Iron Butterfly 가 1968년 부른 노래다. 노래 길이도 보니 17분이다. 30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과거의 기억이 Refresh 하지 않고 몇 십년(30년 이상)을 그대로 가지 서로 연결고리가 다르게 이어지거나 끊어진 듯하다. 학교 동기도 첨보는 것 같은데 나중에는 그 얼굴이 익숙햊고 아 알았던 얼굴이라고 생각나는 것과 같다할까.
쇠와 나비는 어울리지 않는데 그런 LP 판이름이고 팀 이름이다. 들어보니 가사가 제법 있다. 목수린 내리 깔리고 맘을 흔드는 듯한 힘이 있다.
아래 설명도 잘 되있어 보니 전에 몰랐던 것도 이해가 된다. 가사 노래는 약 2분 정도이고 이것도 두번 반복해서 다음에 끝나기 2분전까지(그러니가 2분에서 17-2는 15분까지 대략) 솔로 연주가 이어지는데 첨에는 Organ(키보드) => 키타 => 드럼 => Organ 연주이다. 나중네 좀 섞어 나오기도 한다. 드럼 연주도 보니 재미난데 박자가 우리나라 타악기 박자와도 거의 같다(북보단 4가지 타악기 팀플이 이른을 잊었음, 아니 잊고 싶었음, 전부터, 이런 팀은 없었고 급조해 만든,,, 사물놀이 이름 생각났음... 할말 많으나 넘어가고 내각 할 말해봐야 의미도 없고 하여튼 , 사물놀이에도 많이 나오는 박자이다.)
전체적으로 17분이지만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고 들을 만하다.
여기의 주 멜로디인 딴-딴 따다다다. 는 이제 보니 쇼리쇼리의 딴딴따다다다와 같아 보인다(쇼리쑈리를 들어보니 다른 것 같기도 한데. 쇼리쇼리 듣지 않고 다시 생각하면 같은 것 ,,,)
도레미파솔라시의 7개음이 5개 이어지는 가지수는 7^5 약 만7천가지이다. 음 길이는 넘어가고... 이걸 대충 등록하면(음악 노래에 넣어) 다른 노래(음악)을 만들 것이 없나?
표절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판단이 필요할 거이고(노래에 한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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