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생각 *  
  Talking About  :  Bonni Tylor It's a heart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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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ie M 에 우리나라에 왔단다. 공연도 한단다.
멤버 중 남자는  죽었다.

바빌론 노래는 내겐 큰 축복이며 충격이었다. 가고는 싶은 데

근데 이번에 보니 타일러가 내한한다고 한다.
떠오는는 뭔가는?
보니 It's heartacke 가 있다. 대단한 여자에 대단한 노래이고 엄청 허스키한 목소이였는데.

하여튼 인생은 이렇다고 나는 떠들고 다녔다. 아주 즐겁고 행복한 아주 짧은 순간이 인생의 도중에 조금씩 있다. 이러한 징검다리를 딛고 인생을 지나가는 것이다. 나머지는 다 힘들고 무미건조하고 그런 것이다. 그러나 이 짧은 찰나의 (마약같은) 기쁨(이런 기쁨은 항상 슬픔과 불안감과고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을 갖는다면 나는 그 뒤에 오는 긴 시간의 어떠한 고통도 견디어낼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그 어떠한 고통도 이겨낼 수 있을만한 이 짧은 기쁨을 즐기겠다.

이 기쁨 중에는 분명히 이 노래도 있다. 다시 들어봤는데 그 때도(이 노래를 들으면 인생을 방황 = 이리 쓰면 대단한 듯이 들리지만 그렇지는 않고, 사실 그랬을 지도 모르고,,, 내가 과장하여 생각하는지도 모르고 ,,, 어차피 인생은 애매모호한 생각과 기억의 연속) 가슴 쓰라려 했는데(사랑이? 인생이? 내가? 삶이? 뭔가를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것이? 이는 뭔가에 매달이는 것(노래 가사처럼))...

정말 노래는 곡조는 목소리도 절규하는 데 가사는 왜이리도 처절한지,,, 정말 의식세계(는 글로 포시되는)에서 가장 정확하고 처절한 표현인 듯한다.
It's a heratache 동영상
It's a heratache by Rod Steward 동영상


It's a heartache
Nothing but a heartache
Hits you when it's too late
Hits you when you're down

It's a fool's game
Nothing but a fools game
Standing in the cold rain
Feeling like a clown

It's a heartache
Nothing but a heartache
Love him til your arms break
Then he lets you down

It ain't right with love to share
When you find he doesn't care for you
It ain't wise to need someone
As much as I depended on you

It's a fool's game
Nothing but a fools game
Standing in the cold rain
Feeling like a clown

로드 스튜워드 노래도 많이 들은 것이다.
1977년도에 보니 타일러와 로드 스튜어트가 불렀는 데 물론 보이 타일러 것이 많이 성공을 가졌다.
그런데 오늘 스투와드 것을 들으니 이 노래도 너무 많이 들어 본 것이었다.
보니 타일러 거보다 좀 더 듣기 편하다.
역시 가사는 처절하고 마치 피가 티는 듯하다.
찬 비 속에 Clown이 된 것 같은 기분, 느낌!
사랑이 깊어져 깰 수 없을 때 사랑파괴(?)는 나를 치고, 내가 쓰러질 때 나를 치고
(번역을 어찌 하든지...)

그를 미친듯이 사랑할 때(til arms break) 나를 배반하고(나를 쓰러뜨리고)
사랑을 함께 하면 절대로 안되는 거, 그는 너를 생각도 하지 않고
누구를 필요로 하는 거는 바보같은 짓, 그에게 종속하게 되잖아(너는 그를 사랑하고 매달리지만 그는 네가 필요 없고 .. 이 불평등은 바로 사랑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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