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2(13:13) from 112.170.94.104
작성자 : 조회수 : 6893 , 줄수 : 22
Sad Movies
Sad Movie (always make me cry)

너무 오랜 팝송(?)이라 갸나린 고음의 새-드 무비 하는 곡조와 연한 반주음(베이스 키타 소린가?)만 기억하다가 영어팝송 시간(정식명칭은 다르다)에서 아내가 열심히 따라하기에 나는 안방에서 유튜브로 들어 봤다.

한글 번안 가사와 많이 달랐다. 다시 들으니 들을 만하다. 요즘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나오는 이야기와 같다.

(회사)일이 있다더니 내 친구와 영화보러 가는 일이냐? (xxx xxx )
번안가사는 '밝은 불이 꺼지고 뉴스가 끝날 때 나는 깜짝 놀라 미칠 것만 같았죠 그이와 나란히 앉은 사람은' 인데 원래는

They turned down the lights and turned the projector on
And just as the news of the world started to begin
I saw my darlin' and my best friend walk in

이러니 전혀 분위기가 다르다.

1925년 생인 sue Thompson 이 1961년 이 노래를 불렀으니 61 - 25 = 36 살이다. 어린이처럼 코맹맹이 소리로 ,,,

보이엠일 부른 것을 들어보니 보니엠 노래 같다. 경쾌하고 빠르고 ...

By Boney M

유튜브에 우리나라 노래가 있는 데 잘 보지도 않았는 데 밑에 댓글 하나에 쓴 글이 스쳐지나갔다. 왜 내내 그리 웃나요? 가슴이 뜨끔했다. 그래서 보니 3여자가 부를는데 처음부터 끝가지 쉴 새 없이 가식적인 웃음(좀 헤프달까)을 너무 지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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