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0(12:27) from 121.157.214.214
작성자 : 조회수 : 8416 , 줄수 : 27
Re: 블론디의 데비 [Tide i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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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ie.jpg
공식 사이트 화면을 캡쳐

2006년 한국을 방문했다던데 그 때 뭘하고 있었는지...
(갔었으면 하는 맘)

The tide is high, made by Yogakum@ater

The Tide is high By Attomic Kitten

The tide is high Live by old Blodie

나이 들고 뚱뚱해진 블론디 데비의 노래.
힘들고 어렵고(세상은 새로운 문제를 던지는 시험장) 가슴 쓰라지고 아픈 가운데에서 '이 노래'는 날 위안하고 어루만져 준다. 변함 없이(요새 다시 찾은 노래지만)...
Time soothes you(어디서 나온 말인지? 세월이 약이겠지요와 같은 말)!
하여튼 많은 사람이 행복해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또 트럼본, 트럼펫 등의 금관악기와 클라리넷(?) 등의 목관 악기가 이리도 많이 나오고 바이올린에 ... 스타카토 기법이니가? 키타는 끊어 치는데 여기 바이올린도 손으로 끊어 치고 특히 관악기에서 이러한 끊어 치는 음이 들어간다. 전에 들었을 때 그런가 했는데 그런 소리 하나 때문에 이리도 많은 악기가 고생(?)을 하니 생각이 달라진다. 감탄, 감격, 다소의 기운이 남


정말 노래를 아주 자유롭게 부르는데
I'm not the kind of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이 노래를 조금 바꿔 부른다.
I'm not the kind of girl No, No who gives up just like that ("오 노"를 청중이 부르도록 한다)



The tide is high By the Pagarons

Very Sad.
웬 남자들이 불렀나 청승맞게 들어봤더니 노랜 그저그런데...
이젠 남자가 여자의 No. 1이 되기 위해 기다리게 되었는데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the tide is high) 기다리지만 절대로 포기하진 않겠다고...
근데 웬 눈물이 그리도 나는지... 첨에 웃다가 나중에 울게 되는 그런 노래,,,
사라져가는 남자, 남편의 마지막 모습, 냄새 같은 그런 느낌,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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