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3(12:49) from 121.157.214.214
작성자 : 조회수 : 7024 , 줄수 : 63
Blodie, Parallel Lines, Autoamer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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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ie.jpg
앞에서 쓴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인데, 내 기억(추억)은 블론디까지 이어졌고 볼론디에서 정말 볼론디(데보라) 모습이 떠올랐고,

그 모습은 도도하고 야하고 앞서 말한대로 아마도 허리에 손을 짚고 있었던 것 같아 보였다. 옛날에 본 레코트판 표지 그림이 생각이 나면서...

오늘 공식 사이트와 역저기 찾아보니 그 사진이 나왔다.

그리고 뭔가 떠오르는 노래와 가사 토막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The Tide id High 노래이다. 이 노래는 정말 나에겐 뭘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주었다.

근데 나에게 각인된 볼론디(여기선 불론디를 한 데보라를 말함) 사진의 앨범(parallel Lines)에는 이 노래가 없고 다른 앨범(Autoamerican)에 수록되어 있다.

오늘 이 노래는 들으니 감정이 솓구치는 것인지 흘러간 시간을 안타까와하는 것인지 어릴 적 크리스마스 노래를 들으며 더 어린 시절 겨울(크리스마스)을 떠올리며 아련한 감정이 빠지는 센티멤탈리즘과 같은 것인지 오래된 너무 소중한 그 무엇을 다시 찾은 기쁨의 눈물인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눈물을 흘릴 듯 하였다.

그 시절의 자신감과 건방짐이 생각나서인가? 멋있는 미래를 선남이 선녀, 미녀를 찾을 흥분함이 생각나서인가?

블론디의 마지막 구절에서 Tide (is) High 에서 '하이'를 고음으로 토하듯이 밷는 소절은 요즘 그 흔한 '섹시'를 넘어 빠지게 만든다.

여기 올리는 사진이 좀 않좋고 그 시절 본 그 느낌과는 조금 다른 듯하여 걱정

The tide is high

행복한 기분, 기모찌

www.blondie.net 공식 사이트에서 모든 노래를 다 들을 수 있어 좋고...
www.bondie.com 을 카툰 블론디 사이트(한국일보에서 오래동안 연재)

"The Tide Is High"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I'm not the kind of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It's not the things you do that tease and wound me bad
But it's the way you do the things you do to me

I'm not the kind of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Number one, number one

Every girl wants you to be her man
But I'll wait my dear 'til it's my turn

I'm not the kind of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Number one, number one

Every girl wants you to be her man
But I'll wait my dear 'til it's my turn

I'm not the kind of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No. 1, No. 1, No, 1~~~)

[Repeat and ad lib until f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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